저는 3년 전부터 서울에서 자전거 통근하고 있는데, 처음에는 싸구려 타이어 썼다가 2주에 한 번씩 펑크 나서 진짜 스트레스 받았어요. 마라톤 플러스로 바꾼 후로는 1년 넘게 펑크 제로예요. 가격은 좀 있지만 공임비랑 튜브값 생각하면 오히려 이득입니다. 통근용은 제발 좋은 거 쓰세요.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뭘까요? 저는 "내일도 탈 수 있는 상태"라고 생각해요. 주말에 레저용으로 타는 거랑은 완전히 다릅니다. 통근은 매일 반복되는 거라 펑크 한 번 나면 진짜 곤란하거든요.통근용 타이어가 갖춰야 할 3가지내펑크성이 가장 먼저입니다. 도심 도로엔 유리 조각, 철사, 못, 쇳조각이 많아요. 아파트 단지나 편의점 주변 특히 심합니다. 내펑크 레이어가 들어간 타이어를 써야 아침마다 펑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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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4. 28. 10:05